여수해수청, 낭도항 정비공사(4차) 추진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이상빈
- 등록일
2026-01-27
- 조회수
34
첨부파일
여수 낭도항, 어항시설 정비로 더 안전하고 쾌적해 진다
- 어항의 안전과 풍경을 함께 바꾼다... 여수 낭도항 4차분 정비공사 추진
여수의 섬 풍경 속에 자리한 낭도항이 어항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해양 공간으로 거듭난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태성)은 전남 여수시 관할 국가어항인 낭도항 정비사업을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낭도항 정비공사는 2023년 착공 이후 현재까지 단계별로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으로, 이번 4차분 공사에서는 기존 어항시설을 중심으로 한 정비와 이용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둘레길 일부 구간을 정비해 보행 환경과 경관을 개선하고, 제2파제제*에 대해서는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 파제제: 항구로 들어오는 파도를 막아 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바다구조물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어항건설과장은 “낭도항 정비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어항의 안전성과 이용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여수 관할 어항을 대상으로 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단계별 낭도항 정비공사를 통해 안전한 어항 조성, 쾌적한 어항 환경 마련, 지역 활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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