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수청, 여수·광양항 선용품 공급업체 등록실태 일제정비 실시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이상빈
- 등록일
2026-07-24
- 조회수
14
첨부파일
여수해수청, 여수·광양항 선용품 공급업체 등록실태 일제정비 실시
- 등록정보 현행화로 건전한 운송시장 질서 확립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태성)은 오는 7월 29일(수)부터 8월 28일(금)까지 여수·광양항 항만운송관련사업(선용품공급업) 신고 업체 126개사(‘26.7월 기준)를 대상으로 등록실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선용품공급업체의 신고정보를 최신화하고 최근 1년간 사업 수행 실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없는 업체에는 자진 말소를 권장하고, 자료 제출에 불응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등록정보 현행화를 넘어 실제 영업업체를 중심으로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부적격 업체를 정리하여 건전한 항만운송시장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등록사업체 정보의 신뢰성을 높여 항만운송사업자에 대한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건전한 항만운송시장 질서를 확립하여 보다 체계적인 항만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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