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여수지방해양항만청

해양실크로드의 중심 여수항·광양항

해양환경/관광

항로표지/오동도등대(유인)

주변자연경관

섬 전체면적이 12ha의 아담한 오동도는 동백나무 등 194종의 울창한 희귀수목과 기암절벽 등이 섬전체를 감싸고 있어 196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10월부터 피기 시작해 다음해 4월까지 온 섬을 뒤덮는 오동도 동백(冬柏)은 겨울철에 피어 여타지역에서 봄에 피는 춘백(春柏지)과는 다르다. 그밖에 코끼리바위, 거북바위 등의 기암절벽와 동백, 후박나무, 신이대들과 자연tm런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육지와는 768m의 방파제로 연결되어 있어 연중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주변관광명소

오동도

오동도는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유난히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梧桐島)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오동도에는 코끼리바위, 거북바위 등의 기암절벽과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이밖에 음악분수대, 동백열차, 용굴, 모형거북선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만성리해수욕장

만성리해수욕장은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검은 모래로 유명하다. 검은 모래로 찜질을 하면 신경통과 부인병 등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향일암

암자가 떠오르는 해를 향해 있다는 향일암(문화재 자료제20호)은 범종소리와 함께 맞는 해돋이와 자연경관이 빼어나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돌산대교

길이 450m 폭 11.7m의 사장교인 돌산대교는 여수시내와 돌산도를 연결하였으며 다도해와 여수항을 내려다 볼 수 있을뿐 아니라 화려하고 아름다운 야경으로도 유명하다.

해양공원

여수 종화동 해안가에 위치한 해양공원은 700여평의 부지에 야외 공연장과 해안공원, 산책로, 바다체험 공간 등을 조성하였으며, 공원 내에는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종려수나무를 심어 밤이면 형형색색의 조명과 함께 낭만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