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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손죽~광도 항로에 7월 16일부터 신조 여객선 투입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낙도보조항로인 손죽-광도 간을 운항하는 노후 여객선을 대체하여 2018년에 신조한 “섬사랑호”를 7월 16일부터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조 여객선 섬사랑호는 작년 12월부터 건조를 시작하여 올해 7월초에 시운전 및 선박검사를 완료하고 7월 16일부터 본격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섬사랑호는 기존에 운항한 여객선의 노후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기관고장, 선체 파공 등 해양사고를 방지하고 해상에서의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정부에서 17억원을 투입하여 건조하게 되었다.

  신조 섬사랑호는 57톤 규모로 승무원 4명을 포함하여 정원이 50명이며, 13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구규열 여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신조 여객선은 기존 여객선에 비하여 항해속력이 2노트 빠르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에 대한 서비스 제고는 물론 안전운항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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