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여수지방해양항만청

해양실크로드의 중심 여수항·광양항

알림마당

보도자료

Facebook share Tweeter share
  • 제목
  • 강준석 해수부 차관, 전남 여수지역 저수온 피해 현장 점검
강준석 해수부 차관, 전남 여수지역 저수온 피해 현장 점검
- 양식어류 피해 상황 점검, 최저임금 관련 수산 업·단체와 간담회도 가져 -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2월 7일­(­수) 오후 1시경 전남 여수지역 개도­(­蓋道) 인근 해역에 위치한 저수온 피해 양식어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어업인과의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여수 해역의 수온이 4℃ 이하로 내려가는 등 어류가 생존할 수 있는 한계 범위를 벗어나 양식어류가 폐사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강 차관은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한파가 누그러질 때 까지 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 대응반을 운영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어업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복구비 등도 신속히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직접) 보험 가입어가 수산물 시가의 85∼90% 지급­(­보험가입비 국비 50%), 미가입어가 재난복구비 최대 5천만원 지원/ ­(­간접) 이자감면, 생계지원비, 학자금 면제 등

  이에 앞서, 지역 수산관련 업·단체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저임금제 도입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 목록보기
이전글
강준석 해수부 차관, 양식장 한파 피해 현장 점검2018-02-07 18:05
다음글
여수해수청, 해양수산분야 2018 국가안전대진단 실시2018-02-06 11:45